한경 잡앤조이와 진행한 김민수 대표님의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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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KAIST) 전산학부 김민수 교수가 설립한 그래파이(GraphAI)는 데이터 통합 기반 인공지능 스타트업으로, 최근 한경 잡앤조이 인터뷰를 통해 기업용 데이터 분석의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그래파이는 10년 이상 그래프 데이터 처리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성과를 거둔 카이스트 인포랩(InfoLab)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 내부 데이터와 외부 정보를 초대규모 그래프 구조로 연결하는 ‘그래프 패브릭(Graph Fabric)’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파이가 선보인 세계 최초의 ‘In-DB AI 엔진’은 기존 SQL 중심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한계를 극복하고, 복잡한 파이프라인 구축 없이도 실시간으로 정교한 AI 분석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파편화된 데이터 속에서 유의미한 관계를 빠르게 포착하여 보다 스마트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그래파이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간 지능의 한계를 넘어선 차세대 BI(Business Intelligence)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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